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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작년 8월에 조2 레들러를 포스팅한 후, 거의 바로 도금을 제거했는데 이제야 사진을 찍어 올리게 된다.
늦은 포스팅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지만 여기에 그 이유를 적기는 참으로 어렵다. ![]() ![]() ![]() ![]() ![]() ![]() ![]() ![]() ![]()
늦은 포스팅이 되었다.
지난 11~12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고 있는 북미오토쇼(NAIAS : 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 참가하였다. 11일, 12일 press day로 업무 땀시 출품된 차량의 조사와 기자들 인터뷰 관련해서 출장을 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디트로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느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랬다. 삭막하고 재미없는 동네라고 할까? 오토쇼 자체도 예전만큼 화려하지 않고 특히나 기술적으로 무언가를 알아내기에는 갈수록 불가능해지는 것 같다. 마치 커다란 딜러샾이라고나 할까? 어쨌든 빡센(?) 일정으로 돌아오니 피곤하기만 하다.. 찍어온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 ![]() ![]() ![]() ![]() ![]() ![]() ![]() ![]() ![]() ![]() ![]() ![]() ![]() ![]() ![]() ![]() ![]() ![]() ![]() ![]() ![]()
Heavenly Father, I appreciate you
Heavenly Father, I appreciate You Heavenly Father, I appreciate You I love You, adore You I bow down before You Heavenly Father, I appreciate You Son of God, what a wonder You are Son of God, what a wonder You are You cleansed my soul from sin You set the Holy Ghost within Son of God, what a wonder You are Holy Ghost, what a comfort You are Holy Ghost, what a comfort You are You lead us, You guide us You live right inside us Holy Ghost, what a comfort You are
회사에서 2박3일 제주도 2인 여행권을 주었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와이프와 단둘이 제주도를 찾게 되었다. 둘만의 여행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날만큼 오래만에 찾는 여행은 그곳에서 느끼는 편안함이 있었다. 4번째 찾은 제주도이지만 가을 제주도는 처음이다. 제주도 남쪽 지방은 감귤이 지천이었다. 가을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경이라 생각이 든다. 이번에 묵게된 해비치 호텔은 해비치 리조트 바로 옆에 생겨서 호텔과 리조트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다. 지난번에 묶었던 해비치 리조트도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해비치 호텔은 그 이상으로 생각이 든다. 얽매이지 않은 발길과 시간속에 아주 오랫만에 여행 그 자체를 느끼고 돌아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주 늦은 포스팅이 되었다.
지난 10월 날씨 좋은 가을날 남이섬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이런 남이섬 근처에 와서 차량이 장난이 아니게 밀리고 있었다. 교통경찰까지 나와서 통제를 하는것을 봐서는 남이섬에서 무슨 축제가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가 평소에 남이섬 근처의 자라섬에서 재즈페스티발이 열린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그곳으로 방향을 돌리게 되었다. 자라섬은 남이섬과 정말 지척에 위치한 곳이었고, 캠핑을 위한 여러가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캠핑카 뿐만 아니라 텐트도 칠 수 있게끔 준비가 되어 있었고, 좀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야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 되었다. 내년 늦봄이나 초여름에 가족과 함께 캠핑카를 빌려 야영을 꼭 해보고 싶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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