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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사자비 데칼 작업 중 건프라


올 봄에 사자비를 에칭과 메탈 파츠 등을 이용하여 조립하였습니다.

데칼링과 무광마감을 해야 하는데 여름이 오는 바람에 미루어 놓았던 사자비 데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습도가 낮은 줄 알고 올 여름에 작업을 끝냈던 고그에 무광마감을 먼저 시도했는데, 하마트면 또 한랭지 고그를 만들 뻔 했네요.

다행히도 일부 부품에만 미소하게 백화가 왔습니다.

작업하는 사자비는 데칼링이 끝나도 확실하게 습도가 낮아질때를 기다린 후 마감작업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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