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me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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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치킨이닭 (에란겔) 일상과 잡념

5월에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존버, 배린이 등 새로운 용어들도 알게 되었네요.

저는 FPP 모드가 더 잘 맞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폰 사양상 내 캐릭터가 화면에서 보이지 않아서 적을 찾기에 수월한 이유인것 같네요.



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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